• PUBLISHED : 2018-11-29 15:15:47,   view

    친환경 유아용품 브랜드 네이쳐러브메레에서 ‘크리스마스 에디션’ 세제와 유연제를 출시한다.

    네이쳐러브메레는 크리스마스 감성을 담은 ‘크리스마스 에디션’ 세제, 유연제 한정판 제품을 오는 12월 10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크리스마스 에디션’은 크리스마스의 따뜻함을 연상케 하는 레드 컬러와 하얀 눈을 담을 화이트 컬러 디자인이다.

    ‘크리스마스 파티향’은 세탁 후 은은하게 감도는 포근하면서도 싱그러운 꽃향기가 특징이다.


    네이쳐러브메레에서 선보이는 ‘크리스마스 에디션’은 1000개의 한정 수량으로 제작됐으며 오는 12월 1일부터 10일까지 공식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 사전 구매 예약이 진행된다.

    사전예약 종료 후 오는 10일 부터 모든 온라인 몰에서 한시적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세제와 유연제 각각 용기형(1800ml)과 리필형(1300ml)으로 출시되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회사 관계자는 “네이쳐러브메레는 6년 연속 로하스 인증과 환경부의 친환경 제품을 인증 받았으며 산업부 장관이 수여하는 대한민국 녹색경영대상 등 다양한 상을 수상했다.

    이러한 수상 경력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제품을 만드는 안전한 유아용품의 대표회사로 자리 매김하여 깐깐한 육아 맘들의 인정을 받아 매년 성장 중에 있다”고 전했다.


    기사링크 : http://news.donga.com/3/all/20181128/93068895/1

  • PUBLISHED : 2018-11-29 15:13:58 ,  view

    친환경 유아용품 브랜드 네이쳐러브메레(대표 서정은)는 최근 출산율 하락과 함께 유아용품 시장에서 고급화 바람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로 여성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아 3년 연속 브랜드파워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네이쳐러브메레는 유아용품 기저귀 부문에서 5년 연속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에 등극했으며 6년 연속 로하스 인증, 3년 연속 올해의 히트상품에 선정된 바 있다. 2016 녹색경영대상 제품상으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받으며 업계 최초 업적을 써 내려가는 동시에 유아 세제 친환경(환경표지)인증을 통해 친환경 제품 인증도 받았다.  


    네이쳐러브메레를 선보이는 주식회사 수미는 기저귀 외에도 세제 등 유아용 제품 100여 가지를 출시하며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 ‘가수 홍진영’을 모델로 내세운 여성 위생용품 브랜드(마로메라)와 ‘개그우먼 정경미’를 내세운 생활용품 브랜드(퍼펙트레이디)도 출시하는 등 사업 확장에 나서고 있다.


    국내 유아용 위생용품은 연 7000억원 규모로 매년 1% 내외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최근 각종 소비재에서 유해 성분 논란이 발생하면서 수미의 친환경 상품이 소비자들의 관심을 지속적으로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준영 무역팀장은 “네이쳐러브메레는 천연 성분을 주원료로 사용하여 유해물질이 없어 안심할 수 있는 우수한 품질로 평가되어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었고, 친환경 제품의 선호도가 높아지는 만큼 해외 시장에서도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모바일 매출 성장에서도 수미는 쿠팡과 11번가 등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유통되고 있으며 자사 온라인몰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보유하고 있다. 네이쳐러브메레 관계자는 “자체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박람회 현장 가격으로 쉽고 편하게 제품 구매가 가능해 젊은 고객층에게 특히 인기가 많다”며 “자사 온라인몰을 통한 기존 고객들의 충성도가 높아 안정적인 매출 창출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네이쳐러브메레는 현재 국내뿐 아니라 중국, 대만, 베트남, 러시아, 몽골 등 10여개 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네이쳐러브메레의 모든 제품은 국내 소셜커머스 및 오픈마켓, 자사 온라인몰과 어플, 베이비 페어에서 만날 수 있으며, 전국의 스타필드와 삐에로 매장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기사링크 :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110615185017785

  • PUBLISHED : 2018-11-29 15:12:05 ,  view

    프리미엄 친환경 유아용품 브랜드 네이쳐러브메레가 몽골 시장에 진출한 데 이어 유아용품 박람회까지 성료했다.

    몽골 시장에서 한류 프리미엄 유아용품을 알리는 ㈜수미는 미화 30만 불 상당의 첫 수출을 시작으로 현지의 유통 대기업 노민그룹과 손잡고 몽골 전역으로 네이쳐러브메레(유아용품),

    마로메라(생리대)를 유통하는 등 몽골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노민 그룹은 유통, 무역, 금융, 부동산, 제조업, 자동차 판매업 등을 주력으로 하고 있는 몽골의 3대 그룹으로, 로레알, 망고, 테라노바, 센추리 등 다수의 프랜차이즈까지 보유하고 있다.

    ㈜수미가 선보이는 ‘네이쳐러브메레’는 아이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이에 친환경 원부자재를 사용해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여성 위생용품 브랜드 마로메라 제품은 예민한 그날에 몸에 맞지 않는 생리대로 고통이 배가되는 여성들을 위해 성분에 신경 쓴 믿을 수 있는 새로운 여성용품으로 유아용품과 함께 몽골 전역에서 판매되고 있다.

    몽골의 유명 연예인 Amarkhuu.B(남)과 Ariunzul.O(여)를 모델로 캐스팅, 친환경 브랜드를 알리고 있으며, SNS를 통해 박람회 현장을 생방송 중계하는 등의 현지 마케팅에도 집중하고 있다.

    업체 담당자는 “현재 중국, 러시아, 대만, 베트남 등 10여 개국에 수출을 하고 있으며, 세계 각국에서 러브콜이 오고 있다. 향후 유럽시장 진출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네이쳐러브메레의 모든 제품은 소셜커머스, 오픈마켓 및 종합몰, 자사 홈페이지 및 어플리케이션과 전국의 스타필드 및 삐에로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1. 1
  2. 2
  3. 3
  4. 4
  5. 5
  6. 6
  7. 7
  8. 8
  9. 9
  10.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