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 2018-03-30 17:00:14



친환경 유아용품 브랜드 네이쳐러브메레가가 6년 연속 로하스(LOHAS)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한국표준협회에서 주관하는 로하스인증은 환경경영, 사회공헌, 안전성, R&D등 일정 조건을 갖춘 기업의 브랜드를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

친환경적이고 합리적인 소비 패턴을 지향하는 제품에 대해 엄중한 평가를 거쳐 부여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절차가 까다로운 만큼 많은 소비자들의 구매기준으로 인정받고 있다.

‘국내 최초 6년 연속 로하스인증’이라는 금자탑을 쌓은 네이쳐러브메레는 100% 생분해성 원료인 옥수수필름과 대나무부직포를 사용하여,

피부자극을 줄이는 동시에 사용 후 환경까지 생각한 친환경 에코팬티기저귀를 생산해온 기업이다.

연약한 아기피부에 닿는 부분에 친환경 생분해성 원료를 사용하며 피부자극테스트, SGS연구원테스트, 항균테스트, 중금속테스트 등 각종 테스트를 통해 안전성을 검증받았다.

최근에는 로하스인증에 이어 5년 연속 한국소비자만족지수 기저귀부문 1위를 차지하며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네이쳐러브메레와 함께하는 아이들의 모든 순간이 안전할 수 있도록 제품 개발에 매진하겠다. 단순히 기저귀라는 제품을 만드는 것에 그치지 않고,

소중한 우리 아이가 직접 사용한다는 마음으로 개발, 생산, 판매하겠다"고 전했다.

네이쳐러브메레 제품은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 소셜커머스, 오픈마켓, 종합몰 등 다양한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기사 링크 : http://www.joongdo.co.kr/main/view.php?key=201803290017014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