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 2018-08-23 09:10:24



자연을 만나고 환경을 지키는 기업인 ‘네이쳐러브메레’가 몽골시장에 베이비 한류알리기에 앞장서고 있다.

네이쳐러브메레는 6년 연속 로하스 인증, 2016 녹색경영대상 제품상(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등 업계 최초의 업적을 써 내려가고 있으며, 3년 연속 브랜드 4관왕을 달성한 바 있다.

또한 유아세제 친환경(환경표지)인증을 통해 친환경 제품을 인증받았다.

최근 몽골에 전제품을 수출 시작한 네이쳐러브메레의 첫 오더 금액은 미화 30만 불로, 몽골 내 이마트와 유명 유통사에 납품을 마쳤으며 수출된 제품은 현지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에 몽골에서 유명한 연예인인 Amarkhuu.B(남)과 Ariunzul.O(여)이 몽골 내 네이쳐러브메레 모델로 캐스팅되어 네이쳐러브메레의 신한류 알리기에 앞장서고 있다.

네이쳐러브메레 해외 업무를 총괄하고 있는 이준영 무역팀장은 “네이쳐러브메레가 해외에서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비결은 환경에 대한 기업마인드와 각종 인증 및 실험을 통한 제품의 안정성에 있다”며

“네이쳐러브메레를 찾는 고객은 해외에서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다. 특히 환경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는 만큼 해외에서 육아를 하고 있는 어머님들에게는 이미 입소문이 퍼져있다”고 말했다.

한편, 네이쳐러브메레는 국내 소셜커머스 및 오픈마켓, 종합몰에서도 만날 수 있으며, 전국의 스타필드 및 최근 오픈된 삐에로 매장에서도 만날 수 있다.


기사 링크 :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8227088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