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 2018-11-29 15:13:58



친환경 유아용품 브랜드 네이쳐러브메레(대표 서정은)는 최근 출산율 하락과 함께 유아용품 시장에서 고급화 바람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로 여성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아 3년 연속 브랜드파워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네이쳐러브메레는 유아용품 기저귀 부문에서 5년 연속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에 등극했으며 6년 연속 로하스 인증, 3년 연속 올해의 히트상품에 선정된 바 있다. 2016 녹색경영대상 제품상으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받으며 업계 최초 업적을 써 내려가는 동시에 유아 세제 친환경(환경표지)인증을 통해 친환경 제품 인증도 받았다.  


네이쳐러브메레를 선보이는 주식회사 수미는 기저귀 외에도 세제 등 유아용 제품 100여 가지를 출시하며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 ‘가수 홍진영’을 모델로 내세운 여성 위생용품 브랜드(마로메라)와 ‘개그우먼 정경미’를 내세운 생활용품 브랜드(퍼펙트레이디)도 출시하는 등 사업 확장에 나서고 있다.


국내 유아용 위생용품은 연 7000억원 규모로 매년 1% 내외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최근 각종 소비재에서 유해 성분 논란이 발생하면서 수미의 친환경 상품이 소비자들의 관심을 지속적으로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준영 무역팀장은 “네이쳐러브메레는 천연 성분을 주원료로 사용하여 유해물질이 없어 안심할 수 있는 우수한 품질로 평가되어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었고, 친환경 제품의 선호도가 높아지는 만큼 해외 시장에서도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모바일 매출 성장에서도 수미는 쿠팡과 11번가 등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유통되고 있으며 자사 온라인몰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보유하고 있다. 네이쳐러브메레 관계자는 “자체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박람회 현장 가격으로 쉽고 편하게 제품 구매가 가능해 젊은 고객층에게 특히 인기가 많다”며 “자사 온라인몰을 통한 기존 고객들의 충성도가 높아 안정적인 매출 창출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네이쳐러브메레는 현재 국내뿐 아니라 중국, 대만, 베트남, 러시아, 몽골 등 10여개 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네이쳐러브메레의 모든 제품은 국내 소셜커머스 및 오픈마켓, 자사 온라인몰과 어플, 베이비 페어에서 만날 수 있으며, 전국의 스타필드와 삐에로 매장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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